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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 벅의 대모험’, 3월 25일 디즈니+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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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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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 벅의 대모험
‘아이스 에이지: 벅의 대모험’/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아이스 에이지: 벅의 대모험’(감독: 존 C. 돈킨)이 오는 3월 25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아이스 에이지: 벅의 대모험’은 거대한 빙하 아래 숨겨져 있던 세상 ‘잃어버린 세계’의 와일드한 애니멀 히어로 벅과 그에게 복수를 꿈꾸는 공룡 오슨의 불꽃 튀는 대결과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어드벤처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와일드한 정글의 스몰 사이즈 슈퍼 히어로 벅이 선사할 유쾌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빙하의 시대? 이번엔 거친 정글이다!”라는 메시지와 거대한 공룡이 한입에 삼킬 듯 입을 벌린 채 와일드한 애니멀 히어로 벅을 쫓아오는 모습은 긴장감을 배가시킴과 동시에 짜릿하고 거침없는 정글의 모습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유를 외치며 빙하 밑에 숨겨져 있던 ‘잃어버린 세계’로 떨어진 문제적 쌍둥이 크래쉬&에디의 모습과 함께 상상력으로 가득한 정글의 신비로운 모습이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스 에이지: 벅의 대모험’은 빙하시대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스펙터클한 모험과 재기 넘치는 유머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새로운 세계로의 모험을 그려낸 작품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장수 프랜차이즈이자 글로벌 32억 달러(약 3조 8300억)라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보유한 원조 흥행 애니버스터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넥스트 레벨을 예고한다.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 ‘스타트렉’ 시리즈 등에 출연한 사이먼 페그가 애니멀 히어로 벅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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