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은 44.33%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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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양시의 경우 오후 7시 30분 기준 총 유권자수 12만6644명 가운데 9만9954명이 투표에 참여해 78.9%의 투표율을 보였다.
광양시의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은 44.33%로 집계돼 전남 22개 지자체 중 가장 낮은 수치로 전남 평균 투표율 51.45%보다 7.12%p 낮았다.
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 마감 결과 광양시 유권자 12만6644명 중 5만6135명이 참여해 최종 44.3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제19대 대선에서 광양시의 사전투표율은 30.77%, 최종 투표율은 65.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