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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남성 뷰티 브랜드 모델 발탁…청춘 영화 속 ‘청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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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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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배인혁/제공=플리프
배인혁
배인혁/제공=플리프
‘라이징 스타’ 배우 배인혁이 브라운관에 이어 광고계 섭렵에 나선다.

남성 더마 브랜드 ‘플리프’ 측은 16일 배인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 측은 “배인혁이 보여주는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을 생각된다”고 밝혔다.

배인혁은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을 통해 설레는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로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상반기 방송을 앞둔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의 주연으로 발탁 돼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배인혁은 극중 서중대학교 로스쿨 2학년 최윤상 역을 맡아 서현진, 황인협과 삼각관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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