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5만3980명 늘어 누적 993만654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의 20만9165명보다 14만4815명 급증하면서 다시 30만명대로 올라섰다. 1주 전인 지난 15일의 36만2303명보다는 8323명 적은 수치다.
다만 주 초반까지는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확진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실제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했는지는 주 중반인 수요일 이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1130명)보다 26명 줄어든 1104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 환자는 384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만3141명, 국내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만39341명, 해외유입이 4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9만6257명, 서울 6만5033명, 인천 1만7568명, 부산 2만4707명. 경남 2만4707명, 인천 1만7569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