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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신민아 “첫 엄마 역할, 캐릭터의 감정 표현해보고 싶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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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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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신민아/제공=tvN
배우 신민아가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엄정화, 한지민, 김우빈, 노희경 작가, 김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처음으로 아이 엄마 역할에 도전했는데 캐릭터를 봤을 때 아이 엄마라는 부담감 보다는 캐릭터의 감정선과 이겨내는 과정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상 하게 캐릭터의 마음이 이해가되고 아팠다. 마음을 표현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할 예정이다. 오는 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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