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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13일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축적된 기술력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룬 (주)규원테크를 2022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하고, 시청 국기 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 및 현판 전달식을 했다.
㈜규원테크(대표 김규원)은 남산면 송내리에 소재한 산업용 난방보일러 및 방열기 제조 전문 생산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 목재 칩, 축분펠릿 등을 이용해 펠릿보일러, 펠릿 난방기, 우드칩보일러, 축분 건조기와 보일러 등을 전문으로 생산·보급하고 있다.
다양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보일러 개발·생산에 힘쓰고,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 직원의 25% 이상을 기술연구소 연구원으로 구성해 특허 16건, 실용신안등록과 디자인등록 각 1건, 그 밖의 다수의 다양한 국내외의 기술 인증을 보유, 펠릿보일러의 국가대표 전문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특히, 보일러 연관의 열교환 효율을 향상시키는 특허 기술로 생산한 목재 펠릿보일러와 난방기는 총 매출액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폐기물이 되는 가축분뇨를 친환경 에너지로 변환해 토지, 수질 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까지 해결 가능한 축분 고속건조기와 축분 보일러를 개발·출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또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1시간 빠른 퇴근 장려, 각종 직원 복리 비 용 증대, 기숙사 무료 제공 등 ‘고객과 직원이 행복한 회사’라는 핵심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 향상뿐 아니라 직원의 생활의질 향상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날 최영조 경산시장은 “꾸준하고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술보급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기업발전을 위한 행정체계를 구축해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