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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예비후보는 탄소 중립의 실현과 친환경 녹색 도시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 하기 위해 △생동감이 넘치는 정원 속 도시 조성, △쾌적하고 수려한 수변공원 조성 △ICT 혁신기술로 수질과 대기질을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
먼저 ‘정원 속 도시’을 위해 “세계적 수준의 생태 식물원을 포항에 조성해 녹색 도시로의 이미지를 높이고, 도시 숲 단절 구간인 오광장~ 형산 오거리에 보행자 중심의 공중 정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천혜의 관광자원인 영일만 해안을 따라 조성중인 해안둘레 길을 완성하고, 호미 반도 산림복지 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내겠다”며 “가까운 거리에 내 집 앞 정원과 도심교차로 녹색정원 등 ‘도심지 숲세권’을 확대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천혜의 해안 경관과 해양생물의 보고인 호미 반도에는 국가 해양정원을 조성해 동해안 해양생태 거점으로 육성 하는 등 “학산 천을 비롯한 도심 4대 하천을 순차 적으로 복원해 쾌적하고 수려한 수변 공원을 가진 도시로 만들겠는”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시민에게 제공 하기위해 ICT기술에 기반해 수질과 대기질을 개선하겠다”며, ”이를 위해 △탄소 중립 기술개발 통합센터 설립과 에코 테스트 배드 조성 △형산강 생태복원 추진 △신규 자원순환센터 조성 △미세먼지 20% 이상 감축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관련 인프라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