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인구 절반에 가까운 신도시 주민 집중 세몰이 나서
 | 김산 무안군수 | 0 | |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남악신도시 중앙시장 사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 /제공=김산 군수 선거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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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캠프는 남악신도시 중앙시장 사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 ‘무안을 더 크게,내 삶을 더 높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대형 현수막을 걸고 남악과 오룡지구 유권자들의 표심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있다.
특히 아파트가 밀집한 남악,오룡지구는 무안군 전체 인구의 50%에 이르는데다 전남도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직원은 물론 타지역에서 유입된 주민들과 다양한 지지성향을 보이는 젊은층이 많아서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고 있다.
김 산 예비후보 캠프는 “그동안 무안읍에 거점을 두고 주민들을 접촉했다”며 “이제는 남악,오룡지구를 비롯한 무안 동부권의 더 많은 유권자들께 전남 수도에 걸맞는 명품도시 건설과 더 큰 무안발전을 위한 차별화 된 정책과 공약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무안읍 선거사무소는 후원회 사무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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