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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후보는 이른 아침 첫 일정으로 형산교차로에서 철강 공단 등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과 눈을 맞추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후 죽도시장 어판장에서 상인들과 주부들을 만나 유세를 펼치며, 코로나19로 침체 됐던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지역의 든든한 원동력으로 다시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저녁에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민심 토크 간담회를 갖고 민생 최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건의사항 등을 깊이 경청해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 정책으로 향후 녹여낼 예정이다.
이 후보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조성과 지역 경제 활력소인 포항사랑 상품권 확대 등 실질적인 서민경제 지원을 더욱 강화해 선순환하며 흔들림이 없는 튼튼한 지역 경제의 초석을 확실하게 만들겠다”며, “서민 경제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영일만대교 건설을 비롯한 핵심 공약사업들이 확실하게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