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마취적정성 2회 연속 1등급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701001636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5. 27.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국대경주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전경./제공=동국대경주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2021년 2차 마취 적정성평가’에서 2회 연속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27일 동국대 경주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6일 전국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병원 급)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입원한 마취환자에 대해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통증의학과 특수 장비 보유 종류 수. 마취 약물 관련 관리 활동 여부 .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 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점수 측정 비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35.5°C이상) 유지 환자 비율 등 총 7개의 평가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김수진 마취통증의학과장은 “수술환자들에게 마취는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