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과 함께 언제나 함께 일하는 군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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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당선인은 1일 개표 개시 3시간여 만에 일찌감치 당선 확정 소식과 함께 군민들에게 “저를 선택해준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위기에 처한 고흥을 구하라는 사명으로 받아 들이 겠습니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공 당선인은 당선소감을 통해 “일할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 저 공영민 부지런한 머슴처럼 일하겠습니다. 군민을 편 가르지 않고 군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일하겠습니다”며 군정에 대한 추진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분열된 고흥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다음 선거를 의식하지 않은 최초의 군수가 되어 고흥군의 작은 밥그릇을 우리 군민 모두가 양껏 드셔도 남을 만큼 큰 솥단지로 만드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공 당선인은 구체적으로 △군민을 군수로 섬기는 고흥 건설 △편가르기 없는 고흥 조성 △어르신들의 복지가 강한 고흥 △누구나 오고 싶고, 찾기 쉬운 고흥 건설 △모든 군민이 여유롭고 다 함께 잘사는 고흥 △고흥의 미래인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튼튼한 고흥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관광 도시 고흥 등 고흥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다시 한번 제시하며 변화된 고흥미래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