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좌측신월성2호기) | 0 | | 신 월성 2호기(왼쪽) 전경./제공=월성원자력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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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8일 신 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의 제5차 계획 예방 정비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신 월성 2호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발전을 정지하고 약 43일간 연료교체와 주요설비의 정비에 들어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이번 계획 예방 정비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정비과 설비개선과 원자력안전 법에 따른 정기검사를 진행한 후 다음달 31일 쯤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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