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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체험 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해 키오스크, 태블릿, AI스피커 등 디지털기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디지털기기 사용이 서툴러 불편함을 느껴왔던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디지털 체험 존과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정보 취약계층이 겪는 생활 속 불편함과 세대·계층별 정보격차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스마트 폰 기초, 컴퓨터 일반 등 디지털 배움터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인터넷 디지털배움터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