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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점촌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독서의 달 행사는 문경 지역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특산물인 오미자와 사과가 관련된 행사를 마련했다.
다음 달 14일 문경유치원으로 찾아가 사과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고, 관련 체험을 하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사과'와 21일 와인소믈리에 김영심 대표님을 모시고 기본적인 와인상식과 오미자로 만든 지역 와인을 알아보는 특강 '도서관에서 만나는 슬기로운 와인 생활'을 운영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세계가 사랑한 그림책 작가, 백희나 도서 전시', 신규회원가입을 권장하는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출 영수증을 응모하는 '행운의 도서관', 과년도 잡지를 무료로 배부하는 '행복한 잡지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