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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돈재 워케이션 센터는 원격근무와 디지털노마드 증가에 따라 업무와 휴가를 병행 추구하는 새로운 근무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힐링공간인 야영장에 조성했다.
'닷돈재 워케이션 센터'는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을 온전히 즐기며 일할 수 있도록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워케이션 센터(면적 40㎡) 내·외부 공간은 와이파이(Wi-Fi)가 제공되며 최대 내부 15명, 외부 5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 개별 업무공간 뿐만 아니라 화상회의가 가능한 별도의 화상회의실도 마련되어 있다.
조성덕 탐방시설과장은 "'닷돈재 워케이션 센터'를 통해 천혜의 국립공원 자연환경 속에서 일도 즐기며 가족과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