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912090215 | 0 | | 점촌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문경경찰서 직원들은 신흥시장에서 공동체치안 합동 도보순찰을 하고 있다./제공=문경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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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경찰서는 추석 명절과 범죄와 사고로부터 더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인 신흥시장 일대에서 공동체치안 합동 도보순찰 등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12일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추석영휴 점촌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와 함께 은행, 금은방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점검 및 강·절도, 소매치기, 데이트 폭력·스토킹 예방 홍보 등 주민과 상인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선제적 경찰 활동을 전개했다.
김우태 서장은 추석연휴 12일까지 명절 특별치안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등 범죄 취약장소에 경찰력을 집중해 "귀성객과 주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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