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분야는 목공과 도예 각 1명을 비롯해 시각예술, 음악, 영상, 문학, 사진 등 문화예술 전 분야 3명으로 총 5명이다.
3년 이상 국내외에서 창작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전문 예술작가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며, 타 레지 던시 등 유사 프로그램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선정된 예술가들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구룡포 생활문화 센터 (아라예술 촌) 입주 작가로 활동하게 되며, 센터 내 개인 창작 공간 1실(43㎡)을 제공한다.
또 창작활동에 대한 홍보와 센터 내 전시공간에서의 창작 작품 전시 1회 이상 지원, 문화재단 주관 축제와 프로젝트 행사 참여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프리젠테이션 발표 등 인터뷰를 통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최근 3년간 활동 실적과 예술적 역량, 창작활동 수행계획, 지역사회 기여와 발전 가능성 등의 기준으로 이뤄진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구룡포라는 특색과 매력이 있는 지역에서 펼쳐질 예술가들의 멋진 창작활동과 협업들이 기대 된다"며 "이번 입주 작가 모집에 구룡포 생활문화 센터 (아라예술촌) 활동을 통해 함께 내일을 그려나갈 재능과 역량 있는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