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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월드 넘버 원' 기치를 내걸고 한길을 걸어온 아시아투데이가 어느 덧 창간 17주년을 맞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광주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주신 우종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아시아투데이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광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산업은 키우고 문화를 넓히고 돌봄은 두텁게 하면서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로 나아가기 위한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로 시작된 새로운 광주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를 혁명했던 광주가 내 삶을 혁명하는 광주로의 대전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더욱 큰 걸음으로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광장의 문을 열고자 축적의 시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광주의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시간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광주시는 물론 지역사회가 가진 모든 역량을 한데 결집해야 할 때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힘과 지혜를 더해주십시오. 광주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아시아투데이와 항시 소통하고 협력하며 미래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