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성희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 현장 중심 기업 소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5010008293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11. 15. 15: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내 수출기업 생산시설 방문,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 약속
전남도
이성희 전남도중소기업길자리경제진흥원장이 15일 여수 식품 수출기업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제공=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이성희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15일 여수 소재 대표 식품 수출기업인 ㈜아라움과 ㈜쿠키아의 생산시설을 방문, 기업 관계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두 기업은 전남도와 중기원에서 추진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입점 지원사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 오징어스낵(아라움)과 두부과자(쿠키아)를 선보이며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이 원장은 수출제품 생산라인을 직접 시찰하며 현장에서 겪는 인력난과, 최근 급변하는 무역환경과 더불어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등 '3高' 시대에 수출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호남·제주권(전남, 전북, 광주, 제주) FTA활용지원센터 네트워크 구축 행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각 센터간 협력을 통해 지역 수출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한 각종 지원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원장은 "중소기업 지원 정책은 어려움을 겪는 기업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정책 전반을 재정비하고,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중기원과 지역센터가 함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