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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서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참여해 국가적 재난대비 역량을 점검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2019년 이후 코로나 상황으로 축소 운영되었던 훈련들이 다시 실시된다.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태풍, 실험실 사고, 지진, 화재 등 여러 유형의 재난에 대해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토론 훈련 3회와 현장 훈련 2회를 실시해 내실 있고 현장감 훈련을 진행한다.
김현오 교육장은 "올해는 초강력 태풍 등 재난들이 많이 발생한 만큼 안전 확보가 우리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님을 인지하고 학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