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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12일 기관간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도내 여성 중소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 등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기로 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공동사업·행사 추진 및 홍보 협력 △여성기업 대상 전남 육성자금 우대지원 △중소기업 애로 해소지원을 위한 정보공유 등이다.
이성희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도내 여성 기업인이 자금, 국내외 판로, 교육·컨설팅, 일자리 등 경진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23년도부터 본격적인 협업을 통해 도내 여성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22년 기준 전남 여성기업 확인 업체는 2285개사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는 120여 개의 여성 기업이 소속되어 있으며, 여성경제인의 역량과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