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과 한국사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임 박사는 지난 7월 이미 한차례 시몬스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두 편의 강연을 통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역사를 바라보며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의 특징과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세 등을 역설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강연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2층 시몬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시몬스 스튜디오를 다시 찾은 임 박사는 삼국지와 전쟁사를 통해 보는 현장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임 박사는 "진짜 창의적인 사람은 최고의 방법이 아닌 최고의 효율을 찾는 사람"이라며 "과거의 방법이 최고의 방법이었다는 것은 그 시대와 환경에서 그 방법이 최고의 효율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분석해서 지금 또는 닥쳐올 미래에 최고의 효율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