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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채 스토리는 지난 6월 휴롬이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생애전주기 채소과일 섭취 국민건강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주 쉽고 재미있는 챌린지를 부여해 채소 과일 섭취를 습관화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휴롬은 5일까지 챌린저스 앱을 통해 인생과채 스토리 1기 3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한 달간 매주 1회 미션 수행 후 인스타그램에 미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챌린저스 앱에 인증하면 된다. 미션은 △채소과일로 한 컵 샐러드 만들기 △당근·양배추·사과(CCA) 착즙주스 혹은 스틱 즐기기 △나만의 채소과일 레시피 소개하기 등 쉽고 간단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젊은층을 비롯해 보다 많은 분들이 채소과일을 즐겁게 섭취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