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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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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0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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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기부 차관, 변이바이러스에 의한 코로나19 예방 위해 적극적인 접종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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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기부 차관이 3일 세종시 소재 의원을 방문해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를 동시 접종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3일 세종시에 있는 의원을 방문해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를 동시 접종했다.

이번 접종은 지난 1일 12~64세 국민의 코로나19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인플루엔자와 동시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정부는 지난 9월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접종 계획을 발표하며 65세 이상 고령층,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를 고위험군으로 지정해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접종 백신은 현재 유행 중인 변이에 기존 백신보다 효과가 3배 가량 높은 XBB.1.5 단가백신이며 인플루엔자 백신 동시접종이 가능한 보건소에서 두 백신의 동시접종이 가능하다.

오 차관은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올해 많은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부탁한다" 말했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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