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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소담상회 ‘부산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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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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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상공인 핸드메이드 제품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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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가 참여하는 소담상회 '2023 부산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 포스터./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소담상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3 부산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담상회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제품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만들어진 온·오프라인 연계(O2O) 스마트 플래그십스토어이다. 현재 소담상회는 인사·서교, 한남 총 3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핸드메이드 전문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소담상회 위드(with) 아이디어스 플레이스 인사'가 참여한다.

소담상회 인사점에 입점된 30개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홈·리빙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핸드메이드 선물상점' 콘셉트로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만든 도자기류 식기부터 앞치마, 수건 등 페브릭 제품까지 다양한 생활용품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외에도 스노우볼 뽑기 이벤트, 포토부스와 같은 다양한 체험 행사와 제품 구매 리워드 등이 마련됐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핸드메이드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제품의 홍보와 인지도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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