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워셔블 전기요·구워먹는 치즈바 등 ‘눈꽃 동행축제’ 우수 중소·소상공인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2010014171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1. 22.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선정된 기업 중 70개사 동행축제 기간에 취약계층 대상 상시 할인 행사 등 전개
중기부, '눈꽃 동행축제' 참여 우수 중소·소상공인 100개사 선정
1
12월 눈꽃 동행축제 주요 선정제품./제공=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개최되는 '눈꽃 동행축제'에 참여할 우수 중소·소상공인 10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소·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참여희망 기업을 모집했으며 총 578개사가 신청해 최종 5.8대 1의 경쟁률(5월 2.7대 1·9월 4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눈꽃 동행축제는 유통사 상품기획자(MD) 등 민간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선별한 200개사를 대상으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 방식을 진행했으며 총 1만 명이 직접 마음에 드는 제품들을 투표(1인당 최대 5개)해 최종 100개사를 선정했다. 주요 인기 제품으로는 세탁이 가능한 전기요, 발난로 등이 선정됐다.

특히 선정된 기업 중 70개사는 12월 동행축제 기간 동안 취약계층 대상 상시 할인 행사 전개, 동행축제 참여제품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상생과 나눔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는 동행축제 기간인 12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행사 참여와 각종 홍보를 지원하며, 전용 온라인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관심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국민들이 직접 선정해 준 만큼 의미가 더욱 뜻깊다"며 "다가오는 연말, 눈꽃 동행축제를 통해 모두가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