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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양택균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자치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과 회원 80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시상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행사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단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18명의 소상공인들에게 표창 등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각각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6점), 중기중앙회장 표창(6점),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표창(6점)을 수상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은 "서울시 민생경제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금리 인상, 물가 상승으로 녹록지 않은 경제여건 속에서도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택균 연합회장은 "올 한 해 소기업·소상공인 모두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왔다"며 "내년에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서로 단합해 권익보호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