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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11회 대한충효’ 행정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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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5. 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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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에 온열기 보급등 안정된 생활 지원 공로
진안군청 전경 박윤근 기자
진안군청 전경./ 박윤근 기자
전북 진안군이 '제11회 대한충효대상'에서 충·효 행정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대한충효대상제전위원회는 매해 충·효·예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기관·단체 ·주민을 대상으로 유공기관을 수상자로 선정·시상하고 있다.

그간 진안군은 인구 특성에 맞춰 335개 전체 경로당에 원적외선 온열기 보급, 비데 설치, 이·미용비 확대 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개발하는 등 노인들이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북 도내 최고액 보훈명예수당 지급, 보훈회관 건립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예우를 위한 사업도 내실 있게 실시하고 있어 충·효 사상의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1일 전주 바울센터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참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도 소중한 전통문화인 충·효를 후대에 계승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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