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변 생태환경과 마을 경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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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해진 농어촌마을의 경관을 개선해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시는 오는 2025년 12월까지 청하면 척산마을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만경강변 생태환경 조성, 만경강변과 마을 진입 연결공간 경관 개선, 담장·지붕개량 및 도색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질 수 있는 아름다운 척산마을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하면 척산마을은 만경강과 소상산 일대에 현재 49가구 8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