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 그리워하는 시니어층에 맞춤형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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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억의 교실' 프로그램은 옛 추억을 그리워하는 시니어층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로, 시작 전부터 전국 각지의 많은 단체의 문의를 받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재단은 이번 콘텐츠를 위해 순창의 음식 스토리마켓 2동 1층을 다목적 체험 공간으로 변모시켜, 옛날 책상과 의자, 양은 도시락, 난로, 칠판, 풍금 등 향수를 자극하는 소품을 배치하고, 교복과 교련복, 책가방 등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템들을 구비해 전시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앞으로 순창군이 액티브 시니어들의 추억의 수학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 및 관련 사항은 발효관광재단 마케팅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