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역사해설 프로그램 회차당 1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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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경기전에서 경기전 역사와 이야기를 단막 연극으로 풀어낸 야간 역사해설 프로그램 '경기전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왕과의 산책'은 해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인기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평소 야간 시간대에는 입장이 제한된 경기전에서 고즈넉한 경기전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고, 제한된 참여 인원으로 관람객들이 경기전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왕과의 산책'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회차당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예약 관련 정보는 '네이버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주시 문화유산과나 문화예술공작소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