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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준정부기관에서 유형이 변경된 2개 기관을 포함한 총 8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식품진흥원은 2021년 코로나19로 침체된 식품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성과로는 △식품기업 창업 단계별 육성 및 유관기관 협력 투자지원 강화 △산학연 연계 입주기업 애로 해소 기능 강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수출 유관기관 사업과 협력체계 구현 △식품특화 전문인력양성 선순환체계 조성 △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 지원 확대 등이 있다.
또한, 고객 중심 경영혁신을 인정받은 고객만족도 평가 '우수등급',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청렴도평가 '최우수기관'선정 등 다양한 경영 성과도 경영실적 우수 평가의 배경이 됐다.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식품진흥원의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통해 식품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