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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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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22일 "만약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한다면 동북아 지역의 핵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북한은 사실상 핵 보유국이지만 미국·중국·러시아 등의 공식 핵보유국 지위를 얻지 못한채 인도·파키스탄처럼 비공식 핵보유국으로도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지 못하 상황에서 북한이 핵보유국의 지위를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얻게 된다면 한국·일본·대만이 핵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드러낸 발언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아시아·아프리카 등 주요 신흥 시장으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더 넓게 확대해 우리 기업들이 전 세계 시장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정부는 급변하는 대외 여건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연대와 공조를 근간으로 글로벌 통상 중추 국가 실현을 위해 새롭게 통상 정책 로드맵을 마련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지난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반국가 세력 암약" 발언과 최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등 일련의 '보수 결집' 정책에 대해 보수시민사회단체들이 높이 평가하며 집결하고 있다. 반면 야권을 비롯해 일부 좌파 단체들은 최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의 "일본의 마음" 발언과 윤 대통령의 "반국가 세력" 발언을 집중 공격하고 있다. 김 차장과 대통령실이 "일본 마음" 발언에 대해 적극 해명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정쟁의 불쏘시개로 삼으며 비판의 목소리를..
최근 심한 홍수 피해와 국제사회 제재로 극심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북한이 전기절약을 독려하고 나섰다. 또 전기의 교차생산은 물론 규율강화도 주문했다. 노동신문은 "생산된 전기를 극력 절약하고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도의 하나는 교차생산규율을 강하게 세우는 것"이라고 20일 전했다. 신문은 "공장, 기업소에서 교차생산조직을 잘하지 못하면 전압과 주파수 등 전기의 질적 지표들이 떨어져 생산능률이 저하되고..
지난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반국가 세력 암약" 발언과 최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등 일련의 '보수 결집' 정책에 대해 보수시민사회단체들이 높이 평가하며 집결하고 있다. 반면 야권을 비롯한 일부 좌파 단체들은 최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의 "일본의 마음" 발언과 윤 대통령의 "반국가 세력" 발언을 집중 공격하고 있다. 김 차장과 대통령실이 "일본 마음" 발언에 대해 적극 해명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정쟁의 불쏘시..
통일부는 최근 북한군이 귀순한 것에 대해 "(귀순하는) 숫자가 빈번하면 전반적으로 접경지역에서 근무하는 북한 군인들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척도가 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경을 걸어서 오거나 수영해서 오기 때문에 군의 기강과 감시 체계의 문제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새벽 북한군 1명은 강원도 고성 지역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허위 정보와 가짜뉴스 유포, 사이버 공격과 같은 북한의 회색지대 도발에 대한 대응태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열린 2024년도 을지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우리 사회 내부에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暗躍)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이날 시작된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관련 국무회의 형..
한덕수 국무총리는 제9호 태풍 '종다리'가 오는 20일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자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철저히 통제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태풍 예상경로 및 8월 대조기 등으로 해안 중심의 피해가 특히 우려되는 만큼, 사전점검 및 선제적 통제를 철저히 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해안가 캠핑장, 산책로, 해안도로 등에 대한 재난안전선..
[속보] 한 총리, 태풍 종다리 예비특보 "통제 철저" 긴급지시
대통령실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정부의 감세 정책을 비판하며 '재정파탄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재정파탄의 주범일 수 있는 민주당이 청문회를 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적반하장"이라고 19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재진에게 "지난 2017년 국가채무는 660조원이었고, 2022년에 1076조원으로 400조원 이상 국가 빚이 늘어났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현 정부..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최근 부패방지국장 직무대리의 사망 사건에 대해 "고인의 명예가 훼손되고 유족들이 더 깊은 상처를 받지 않도록 부디 정쟁을 중지해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19일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 브리핑에서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은 고인·유족뿐 아니라 국민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권익위 부패방지..
◇부이사관(3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미경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유상임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유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배석한 유 장관의 배우자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윤 대통령은 이어 유 장관 부부와 기념 촬영을 하고 환담했다. 이날 행사엔 정진석 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성태윤 정책실장과 수석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전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에서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전시상황 대비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과 기관별 전시 전환 절차를 점검하며 "어떠한 북한의 도발에도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와 역량을 갖출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핵·미사일 고도화를 꾀하면서 대남 선전선동과 오물풍선 살포를 지속하며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말이 아닌 강력한 힘..
◇고위감사공무원 신규채용 △감사연구원 연구부장 신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