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이번주 '계엄 가담' 여인형 등 군 장성들 1심 선고
檢, '1억 공천헌금' 혐의 강선우에 징역 4년 구형
'계엄' 군 지휘관 5명 모두 실형…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
남산 곤돌라 2심도 '서울시 패소'…"용도구역 변경 위법"
'국회 위증' 임성근 항소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감형
한·중 북핵 수석대표가 29일 화상 협의를 갖고 북한이 전날 시험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류샤오밍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와 담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노 본부장은 류 대표와 한반도 정세를 논하고 양국의 평가를 공유했다. 양측은 대북협상 재개를 위한 협의도 이어갔다. 노 본부장은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인..
남북간의 군사력 과시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새로운 미사일을 시험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29일 “국방과학원은 28일 오전 자강도 룡림군 도양리에서 새로 개발한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형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번 미사일을 두고 “첫 시험발사”라고 강조했다. 북한 군서열 1위인 박정천 노동당 비서가 시험발사 현장을 총괄한 가운데 국방과학부문 지도 간부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9일 종전선언에 대해 “관련국가들 간 전쟁과 적대 의사를 내려놓고 신뢰에 기반을 형성하면서 평화와 협력의 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매우 유용하고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29일 유럽순방 차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종전선언이) 동맹의 문제나 군사적 분야에서 급격한 현상 변동을 초래하는 것 아니냐는 분들도 있으나 평화 협정과도 다른 차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과 미국의 북핵수석대표가 오는 30일 인도네시아에서 대면협의를 갖고 한·미 간 북한 미사일 발사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인 관리와 빈틈없는 한·미 공조 유지를 위해 대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면 협의에 앞서 노 본부장은 성 김 대표와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북한이 발사하고 있는 미사일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가 대북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면 남북·북미관계에 밝은 전망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종전선언의 전제조건으로 내건 이중기준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 대사는 28일(한국시간) 제76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한반도 정세 악순환의 원인은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을 향해 한·미 연합훈련 등 합동군사연습과 전략무기 투입을 영구 중단해야 대화에 화답할 수..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2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화상으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 계기 ‘분쟁 속의 성폭력 대응 부대행사에서 “분쟁 하 성폭력 대응에서 생존자 중심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8일 최 차관이 ‘분쟁하 성폭력 생존자 대상 배상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의 행사 개회사를 맡아 “생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최 차관은 올해가 일본군 위안부 최초..
북한이 올해 두 번째로 열리고 있는 최고인민회의에서 청년층 사상 단속 등 체제유지를 위한 세뇌정책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이례적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대남·대미 메시지가 나올지도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들은 28일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최고인민회의는 국회에 해당하는 북한의 헌법상 최고 주권기관으로 통한다. 이 회의 개최는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최근..
통일부는 28일 오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남북 간 합의서 이행 노력 등 대북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 북한의 최근 동향이 한반도 정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뜻도 밝혔다.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도발로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당국자는 “미사일 발사가 한반도 정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의 (이인영 통일부 장관) 대답으로 대신하겠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에 대해 “흥미 있는 제안이고 좋은 발상”이라고 밝혔다. 종전선언에 대한 전격적인 대남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적대적이지만 않다면 관계 회복을 논의할 용의까지 있다”는 뜻도 전했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본인 명의의 담화를 내고 “종선선언은 나쁘지 않다”며 “장기간 지속돼오고 있는 조선반도(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상태를 물리적으로 끝..
김여정 “종전선언, 흥미있는 제안이자 좋은 발상” (속보) “남측, 적대적이지 않다면 관계회복 논의할 용의 있어” “종전선언 나쁘지 않아…때와 조건 적절한지 먼저 살펴야”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추진에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냈다. 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한다”는 연설을 한 지 이틀만이다. 북한은 미국의 적대시정책 철회가 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리태성 외무성 부상 명의의 담화를 내고 “종전을 가로막는 최대 장애물인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남아있는 한 종전선언은 허상에 불과하다”며 “제반 사실은 아직은 종전을 선언할 때가 아니라는..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만나 ‘한·일 외교회담’을 가졌다. 양측 외교 수장은 북핵 문제 등 대북협력엔 공감대를 이뤘으나 강제징용 등 과거사 문제에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외교부는 정 장관이 50여분 동안 모테기 일본 외무상과 한·일 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외교부는 “양국 간 현안 해결과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한·미·일 외교 장관이 22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에서 만나 3자 회담을 가졌다. 이날 회담에선 종전선언과 대북지원 방안 등이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이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을 만나 한반도 정세와 북핵 해법 등을 논의했다.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은 지난 5월 초 영국 런던서 열린 주요7개국(G7) 외교·개발장관 회의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외..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북핵 해법을 위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대북관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열린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자관계와 한반도 문제, 지역 글로벌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담에선 한·미 동맹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한·미 양국은 동북아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세계의..
외교부는 22일 화상으로 개최된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아프간 사태와 관련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엔 장관급을 포함한 G20 회원국과 초청국, 국제기구, 지역기구의 고위급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프간 위기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G20 차원의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의장국인 이탈리아가 유엔총회를 계기로 회의를 주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