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미국 백악관은 29(현지시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나 핵실험과 같은 위협적 조처를 한다면 “미국은 매우 실망할 것이고, 그 실망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북한의 고강도 도발에 대응할 “많은 도구가 있다”면서 미국이 군사 및 경제 강국으로서 조처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이날 미 ABC방송의 ‘디스 위크’와 인터뷰에서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테러 대응 협력을 비롯한 일련의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전했다. 외신과 백악관 풀 기자단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러시아 내에서 테러 행위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미국이 공유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고 크렘린궁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양 정상 통화..
미국 백악관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나 핵실험을 하면 매우 실망할 것이고 군사·경제대국으로서 적절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이날 미 ABC방송의 ‘디스 위크’와 인터뷰에서 북한이 예고한 ‘성탄절 선물’ 도발 움직임 및 비핵화 약속과 관련해 “우리는 항상 북한의 행동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며 이..
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예고한 ‘성탄절 선물’이라는 고강도 도발은 없었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인 내년 1월 8일 또는 부친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인 2월 16일(광명성절) 등을 기점으로 북한의 행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한 북한이 광명성절까지는 중대 무기 시험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일부 한국 당국자들 사..
미국 행정부는 28일(현지시간) 내년도 한국의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으로 당초 요구한 50억달러 대신 현재 수준에서 10~20%만 인상하기로 했다는 일부 국내 매체의 보도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미 국무부 관계자는 이날 “최근 한국 언론에 언급된 ‘10∼20%’라는 수치는 협상에서 논의돼오지 않았으며,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말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도 전날 트럼프 행정부가 ‘..
미국이 내년도 한국의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으로 당초 요구한 50억달러 대신 현재 수준에서 10~20%만 인상하기로 했다는 일부 국내 매체의 보도에 대해 미 행정부 관계자가 “근거 없는 추측”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가 27일(현지시간) 자사에 보낸 이메일에서 내년 초 재개하는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회의에서 미 협상팀은 “공정하고 공평한” 결과를 추구하..
북한이 ‘선물’을 예고했던 성탄절 다음 날인 26일 심야에 동두천 미군기지인 캠프 케이시에서 ‘공습경보’ 비상 사이렌이 실수로 잘못 울려 소동이 벌어졌다고 워싱턴포스트(WP)·CNN·BBC방송 등이 전했다. 미 일간 WP는 27일(현지시간) ‘북한 근처의 미군 기지에서 실수로 취침 나팔 대신 비상경보 사이렌이 잘못 울렸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달갑지 않은 성탄절 선물을 위협해온 가운데 한국의 미군기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일련의 무력 과시 옵션을 사전승인한 상태이며 ‘선물’ 없이 지나간 성탄절 이후에도 북한을 주시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방송은 이날 ‘성탄절은 북한의 선물 없이 지나갔지만 미 당국자들은 여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 당국자를 인용, “북한이 도발적인 미사일 시험 발사나..
미국 뉴욕증시의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넘었다. 26일(현지시간) 미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거래일인 24일보다 69.51포인트(0.78%) 상승한 9022.39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가 9000선을 넘어선 것은 1971년 거래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지수는 지난해 8월 8000선을 돌파했었다. 아울러 나스닥지수는 10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를..
미국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내년도 북·미 비핵화 협상에 대한 비관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북한뿐 아니라 중국에 대한 강경한 대응으로 북한이 협상 테이블로 나오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국 정치 전문매체 더힐은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노리는 2020년에 불안정한 세계에 직면할 것이라며 북한의 새로운 핵 확대 위협부터 시리아·아프가니스탄..
중국의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華爲)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최소 750억달러(87조원) 상당의 지원을 받았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이날 중국 정부의 보조금과 국책금융기관의 신용 제공·세금 감면 명세 등을 자체 분석, 이같이 전했다. 이 가운데 금융 부문은 최소 460억달러로 집계됐다. 중국개발은행(CDB)과 중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1998년부터 20년간 3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예고한 ‘성탄절 선물’에 대해 ‘좋은 선물’일 수 있다며 낙관론을 펴면서도 한반도 상공에 정찰기 4대를 동시에 출격시키면서 대북 감시·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미국 동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성탄절 맞이 미군 장병과의 화상 통화를 한 뒤 취재진의 ‘성탄절 선물’ 질문에, “아주 성공적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이어 북한..
미국 경제가 탄탄한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뉴욕증시와 연말 쇼핑 매출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최근 일제히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온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는 24일(현지시간) 한산한 거래 속에 숨 고르기 양상을 보이면서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 때 급락 사태가 나타난 것과 대조적이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직전 토요일인 지난 21일 ‘슈퍼 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북한이 예고한 ‘성탄절 선물’과 관련, “아주 성공적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성탄절 맞이 미군 장병과의 화상 통화를 한 뒤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말하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고 덧붙였다. 이어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 발사할 경우에 대한 추가 질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3일(현지시간) 미국의 대북정책이 실질적이 아니라 말뿐인 실패라고 규정하고, 실제 최대압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우리가 (북한에) 최대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생각은 유감스럽게도 사실이 아니다”고 비판했다. 그는 트위터에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전날 보도한 자신의 인터뷰 기사를 링크한 뒤 “나는 북한에 대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