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명인명무전' 100번째 무대 26~27일 열려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의 명인명무전’ 100번째 무대가 26~27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진다. 1990년 국립국악원에서 처음 개최된 ‘한국의 명인명무전’은 그동안 조선시대 마지막 무동 고 김천홍 선생, 판소리 명창 고 박동진 선생, 명무 고 김계화 선생, 일인창무극 고 공옥진 선생, 명무 고 이매방 선생, 배뱅이굿 고 이은관 선생, 여창가곡 고 김월하 선생, 가야금병창 고 박귀희 선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