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주 외신기자 300명 돌파…해외언론 관심 증가
국내에 상주하며 활동하는 외신기자가 처음 300명을 넘어섰다. 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해외문화홍보원 외신지원센터에 등록한 국내 상주 외신기자는 지난달 31일 현재 20개국, 116개 매체, 310명을 기록했다. 2013년 외신지원센터가 처음 개소할 당시에는 15개국, 86개 매체, 266명이었다. 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24개 매체·119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 29개 매체·60명, 중국 16개 매체·54명,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