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내달 개막 "5·18과 북한미술 주목"
광주비엔날레가 내달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66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에는 43개국 출신 작가 164명(팀)을 불러 모았다. 클라라 킴 등 큐레이터 11명이 ‘상상된 경계들’을 내걸고 마련한 7개 주제전은 전쟁·분단·냉전·독재 등 근대 잔상을 돌아보고, 포스트인터넷 시대의 격차·소외 등을 짚어본다. 신작 프로젝트 GB커미션에서는 아드리안 비샤르 로하스, 카데르 아티아, 마이크 넬슨, 아피찻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