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2026 세제개편] 집값중심 과세 개편…'똘똘한 한채' 정조준
고령층 취업자 1000만명 돌파…"73.6세까지 일하고 싶다"
국가자산 1400조 시대…정부, '국가자산기본법' 제정 추진
정부, 산업 초혁신 속 취약층 보호… '국가자산기본법' 추진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5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제재 강화 우려로 인한 시장의 불안 심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이 상시 소통하고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장관은 이날 서울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러시아 의존도가 높은 명태 등 수입 수산물의 유통현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는 명태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제20대 대선이 윤석열 당선인의 승리로 끝나면서 윤 당선인이 나라살림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주목된다. 현 정부 5년 동안 국가채무가 급격히 불어난 탓에 나라살림 전반에 대한 관리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윤 당선인이 그동안 재정건전성의 급격한 악화는 피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만큼 강력한 지출구조조정과 함께 공약으로 못 박은 재정준칙의 도입을 서두를 전망이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나라살림 상태를 보여주는..
차기 공정거래위원장에 전·현직 공정위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쟁법 전문가, 검사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공정경제 공약에서 기업의 자율 규제 원칙과 최소 규제에 방점을 찍은 만큼 기업 친화적 인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14일 관가 등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재벌 개혁 분야보다는 갑을관계 개선, 독과점 해소 등의 분야에 정통한 전·현직 공정위 관료를 기용할 가능성이 나온다. 윤 당선인이 더..
윤석열 국민의힘 당선인의 대선 승리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도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윤 당선인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50조원 지원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다만 물가 상승 우려와 재원 마련 방안이 변수로 떠오른다. 수십조원 규모의 추경이 풀리면 물가 상승 압박이 더 커질 수 있고, 국채발행을 통한 추경 재원마련은 재정건전성에 부담을 주는 탓이다. 13일 국민의힘 대선 공약집 등..
공공기관 보급물품 구매 입찰에서 담합을 벌인 3개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방위사업청 등이 실시한 보급물품 구매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와 입찰가격을 담합한 한일피복공업, 제일피복공업, 삼한섬유 등 3개 업체에 과징금 총 88억9200만원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정위는 심의 직전 폐업한 삼한섬유를 제외한 2개 업체에는 향후 행위 금지 명령도 함께 내렸다. 대광사, 한일상사, 코데아..
정부가 올해분 재산세를 공시지가가 급등하기 전인 2020년 수준으로 되돌리고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는 지난해 수준에서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13일 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는 22일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공개에 맞춰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보유세 부담 완화안을 함께 발표하는 방안을 들여다 보고 있다. 지난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9% 오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 정책 방향과 경제팀 진용에도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당선인의 경제 모델은 민간이 주도하는 ‘공정 혁신경제’로 요약된다.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우리나라의 성장 잠재력을 2배로 키우고, 기업 성장을 바탕으로 단기 재정 일자리가 아닌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석열 정부의 공정 혁신경제를 이끌 초대 경제사령탑에는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과 강석훈 전 청와대..
10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향후 경제분야의 국정운영 방향이 주목된다. 우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위한 5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유력하고,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등 세제 관련 대수술도 예견된다. 윤 당선인은 규제 혁신을 통한 기업 지원과 민간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집중할 전망이다.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치솟는 물가 관리는..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수산기업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33개 유망 수출기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산기업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해외 온라인 판촉 등을 지원해 약 1억5000만 달러의 해외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수출 초기 단계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당면한 중대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대응, 인플레 대응 및 민생안정 그리고 환율, 신용평가 등 대외변동성 대응 등에 한 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기재부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날 대통령에 당선된 것과 관련 “대통령 당선인 확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사항 중 향후 기재부가 검토해야 할 사항을 적시 수행하기 위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연일 치솟으면서 서울의 휘발유값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2000원 돌파를 넘보고 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역시 급등세를 보이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물가에 기름을 붓는 모양세다. 이에 정부는 유류세 인하 확대를 검토하고 있지만 세수 감소가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국 주유소 휘발유..
해양수산부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자로 전라북도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혁명기술을 수산물 가공부문에 적용해 스마트 창고 등 관련 기반시설과 기술개발(R&D), 창업 및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한 곳에 모은 일종의 산업단지이다. 해수부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전국 시·도를 대상..
정부가 상습적으로 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한 업체 등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강화한다. 해양수산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마트 등 도·소매 업체의 원산지 미표시 행위 등에 대한 과태료 처분이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도·소매 업체가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는 행위를 반복해..
임대차 3법의 부작용으로 전세대란이 심화하는 가운데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의 급격한 인상으로 월세비중까지 높아져 임차인의 임대료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7일 ‘보유세 인상이 주택임대료 상승에 미친 영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년 간 주택 임대차시장에서 전세가격 급등과 전세물량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6~2019년 3% 미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