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전망 밝아졌다
해양수산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과제로 추진 중인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의 전망이 밝아졌다. 해수부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참가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전국 17개소 총 20개 사업신청자가 사업참가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권역별로는 서울·경기권 3건, 부산·울산권 6건, 경남권 3건, 충청권 1건, 강원권 1건, 전북권 3건, 전남권 2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