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셨다”고 밝혔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10일) “새 무기 개발정형에 대한 보고를 받고 즉시 시험을 진행하는 데 대한 지시를 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발사된 발사체에 대해 “우리 지형조건과 주체전법의 요구에 맞게 개발된 새 무기가 기존의 무기체계들과는 또 다른 우월한 전술적특성을 가진 무기체계”라고 말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7일(현지시간) 북한과 수주 안에 대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한·미 연합 군사연습 종료 시점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내에선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외교협회(CFR)의 스콧 스나이더 선임 연구원은 “실무협상과 관련해 북·미 간 모종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지만 한·미 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위한 협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미국에 대한 (분담금) 지급 규모를 더 늘리기 위한 협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매우 부유한 국가로 이제 미국이 제공하는 군사방어에 기여하려는 의무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양국의 관계가 매우 좋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북한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외교부는 7일 일본 정부가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시행령을 공포하고 관보에 게재한 데 대해 강력한 항의와 유감의 뜻을 밝히고 즉각적인 철회를 재차 촉구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우리 정부의 계속된 철회 요청과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판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화이트리스트 상 한국 제외조치를 강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일본 정부는 일방적이고 부당한 조치를 조속히 거둬들이고..
일본 경제산업성은 7일 한국을 수출관리 상의 일반포괄허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공포했다. 지난 2일 일본 정부 각의(국무회의)에서 통과한 이 개정안은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군사전용이 가능한 규제 품목을 일본에서 한국으로 수출할 경우 3년간 유효한 일반포괄허가를 받을 수 없게 되는 등 수출 절차가 까다롭게 된다.. 또 비규제(일반) 품목의 경우..
한·중·일 3개국 외교장관이 이번 달 21일 쯤 중국 베이징에서 만날 전망이라고 일본 NHK가 7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21일 쯤 중국 베이징(北京) 교외에서 회담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방송은 한·일 양국 간 외교장관 회담도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구체적인 개최 일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일 신형전술유도탄 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김 위원장이 6일 새벽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우리의 군사적 행동이 미국과 한국 당국이 벌여놓은 합동 군사연습에 적중한 경고를 보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서부작전비행장에서 발사된 전술유도탄 2발은 수도권 지역 상공과 우리나라 중부내륙지..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6일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으로 현재 일본이 취한 부당한 경제조치가 수출통제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사 문제에 기인한 경제보복이라는 것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조 차관은 이날 외교부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오늘 총리는 현재 한·일 관계 갈등의 원인이 청구권 문제가 본질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차관은 “아베 정부는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며 “과거를 부정하고 인..
외교부는 6일 일본 관리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도가 넘은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상대국 국가원수에 대한 일국의 책임 있는 정부 고위인사의 언급으로는 국제예양과 상식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일본 정부가 지난 2일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
최근 8년 간 북한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사람은 ‘무비자’로 미국을 찾는 게 불가능해진다. 미국 정부는 5일(현지시간)부터 2011년 3월 1일 이후 북한 방문·체류 이력이 있으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무비자 입국을 제한한다고 알려왔다고 외교부가 6일 밝혔다. ESTA는 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가입한 한국 등 38개 국가 국민에게 관광·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한..
북한은 6일 “미국과 한국 당국의 군사적 적대행위들이 위험 한계선에 이른 것과 관련해 이를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날 외무성 대변인 명의의 담화를 발표하고 “우리의 반발이 있을 것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합동군사연습을 기어코 강행하는 저의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북한은 “미국과 한국 당국은 우리로 하여금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정부가 북한에 내년 7월 개막하는 도쿄 하계올림픽에서의 남북 단일팀 구성과 합동훈련에 대해 실무협의를 제안했다고 통일부가 5일 밝혔다. 통일부는 정부가 지난달 24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에 관련 협의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실무협의 제안에 대해 북한의 답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계속 협의하고 있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남북은 여자농구, 여자하키, 유도(혼성단체전), 조정 4개 종목에..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KOICA)는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와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릴 서포터스 ‘WeKO’를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코이카는 ‘WeKO’ 120명을 선발해 오는 9월부터 4개월 동안 코이카와 ODA를 홍보할 예정이다. 대학(원)생 총 90명(30팀, 3명씩 팀 단위 지원), 일반인 총 30명(개인/팀 단위 지원)을 선발하며 만 16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정부는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디지털 아카이브(자료저장소) 구축사업에 남북협력기금 6억4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5일 “정부가 7월 29일~8월 2일 서면으로 제307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지원안은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 유물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하는 데 필요한 경비 6억4000만원을 지..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5일 대일 특사 파견 가능성과 관련해 “한·일 간 대화와 소통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특사를 보낸다고 해도 성과를 거두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조 차관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특사로 가거나 대통령의 특사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의견에 대한 생각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조 차관은 “특사를 보내는 것이 때때로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