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축구 황제' 펠레가 향년 82세로 숨을 거뒀다. 그는 대장암 판정을 받고 그동안 고된 암투병을 해왔다.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3차례 우승시키며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혔던 펠레가 29일(현지시간) 숨을 거뒀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펠레의 에이전트는 펠레가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병원에서 현지시간 29일 오후 3시 27분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에이전트는 "앓고 있던 질병들과 대장..
'골프 신성' 김주형(20)이 올해 마지막 세계랭킹에서 15위를 지키며 한국 선수로는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 김주형은 26일(현지시간) 발표된 주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와 동일한 15위에 올랐다. 이번 세계랭킹은 2022년의 마지막 집계여서 의미를 더한다. 사실상의 한 해 최종 순위로 다음 주간 세계랭킹은 내년 2일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김주형의 상승세는 괄목할 만하다. 2022년 첫 세계랭킹을 131..
다사다난했던 2022년 스포츠계가 저물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굵직굵직한 스포츠 이벤트들이 특히 많아 국민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2월 황대헌과 최민정은 베이징 빙판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쳤고 더운 여름 우상혁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이 뛰는 선수가 됐다. 사상 첫 겨울 월드컵에서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역대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쾌거를 달성했다. 감동과 환희, 때로는 눈물과 탄식이 교차한 올 한 해 스포츠계를 돌아..
손흥민(30·토트넘)과 황희찬(26·울버햄튼) 등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이룬 태극 전사들이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돌아왔다. 월드컵 이후 리그 첫 경기에서 손흥민과 황희찬은 나란히 선발 출격해 활약했다. 손흥민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 EPL 17라운드 브랜트포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지난 2월 지구촌을 달궜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 속에 치러진 세계인의 축제였다. 중국 내 인권 상황을 이유로 미국·영국 등 일부 서방 국가들이 '외교적 보이콧'을 하는 등 잡음에도 91개국에서 29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세계평화와 인류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새겼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대회 관련자 전원을 '버블(특정지역)' 안에서만 움직이도록 하..
올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퇴출 당한 러시아가 국제무대 복귀를 위해 아시아축구연맹(AFC)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 측에 따르면 AFC는 러시아를 수용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에서 설 자리를 잃은 러시아 축구계가 UEFA를 떠나 AFC에 가입하는 여부를 27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지난 24일 전했다. 알렉산더 듀코프 러시아축구협회..
김판곤(53) 감독의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통하는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에서 순항하고 있다. 27일에는 박항서(63) 감독의 베트남을 상대로 치열한 '지략' 맞대결이 펼쳐진다. 말레이시아는 지난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끝난 미쓰비시컵 조별리그 B조 라오스와 2차전에서 5-0으로 대승했다. 이날 김판곤호는 전반 29분..
한국 축구를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으로 이끈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계약 기간을 놓고 대한축구협회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것이 결별 사유라고 공식 확인했다. 벤투 전 대표팀 감독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을 떠난 과정을 비교적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재계약과 관련해) 첫 번째 대화가 있었던 4월 대한축구협회는 계..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가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 계약 연장을 결정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21일(현지시간) "메시와 PSG가 최소 1년 이상의 기간을 조건으로 연장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휴가 중인 메시가 복귀하는 대로 구단과 만나 정확한 계약 기간과 규모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마무리한 FIFA(국제축구연맹)가 곧바로 차기 대회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본선 진출국이 48개로 대폭 늘어나는 만큼 아직 확정되지 않은 조별리그 구성을 어떻게 할지가 최대 관심사다. 캐나다·미국·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의 공동 개최로 열리는 4년 뒤 월드컵은 본선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증가한다. 48개국 체제에서의 조별리그 구성은 이제까지 3개국씩..
최악의 출발이 결과적으로 보약이 돼 최고의 해피엔딩을 낳았다. 전설의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아르헨티나가 36년 만에 월드컵 패권을 탈환한 데는 첫 경기 사우디아라비아전 충격 패를 당한 뒤 방심하지 않고 하나로 똘똘 뭉친 팀워크가 주효했다. 리오넬 메시(35·파리생제르맹)는 이런 동료들과 어울려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라스트 댄스'를 끝마쳤다. 아르헨티나는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리오넬 메시(35·파리생제르맹)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메시의 멀티 골을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를 누르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연장전까지 120분 혈투는 승부차기로 갈릴 만큼 명승부였다. 아르헨티나는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프랑스와 대회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 및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어 양 팀은 승..
아르헨티나가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를 승부차기 끝에 4-2로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프로배구 남자부 1,2위간 맞대결에서 대한항공이 또 웃었다. 시즌 전 대한항공만큼은 잡고 싶다던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의 바람이 이번에도 이뤄지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1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2-2023 V리그 현대캐피탈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7 19-25 25-21 25-19)로 승리했다. 홈 이점에다 현대캐피탈의 최근 6연승 상승세도 대한항공 앞에서는 무력했다.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를 또 한 번 3위로 이끈 루카 모드리치(37·레알 마드리드)가 국가대표 연장의 뜻을 내비쳤다. 모드리치는 1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된 모로코와 대회 3·4위전에서 2-1로 승리한 뒤 현지 인터뷰를 통해 "국가대표로 계속 뛸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 크로아티아는 중원의 사령관 모드리치가 없는 팀을 상상할 수 없다. 그만큼 존재감이 막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