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떠나면서 남기는 작심 발언들이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서고 있다. 벤투 감독은 1-4로 패한 브라질전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기자회견들에서 한국 축구계의 미래를 위한 진심 어린 조언들이 거듭 나온다. 7일 금의환향한 입국장에서는 "대한민국 축구협회와 대표팀 미..
프로야구 통합 우승에 빛나는 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좌완 커크 맥카티를 선택했다. 8일 SSG 구단에 따르면 맥카티는 연봉 60만 달러, 옵션 17만5000 달러 등 총액 77만5000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SSG는 통한 우승 후 윌머 폰트, 숀 모리만도, 후안 라가레스 등 우승 외국인 3인방과 모두 작별하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겠다는 각오로 외국인 선수들을 물색 중이다. 그 첫 번째 선택이 맥카티다...
애런 저지(30)가 메이저리그(MLB)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총액 기록을 새로 쓰며 뉴욕 양키스에 잔류했다. 저지는 9년간 3억6000만 달러를 보장받았는데 다른 팀에서 다 큰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는 설도 나온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은 양키스가 FA로 풀린 외야수 저지와 9년 총액 3억6000만 달러(약 4750억원)에 계약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3억6000만 달러는 역대 최대 계약 규모가 된..
수천명이 몰려 혼잡을 이룬 대환영 인파 속에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룬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환하게 웃으며 귀국했다. 주장 손흥민(토트넘) 등 23명의 대표선수와 예비멤버로 동행한 오현규(수원) 등을 비롯한 코치진이 두 항공편으로 나눠서 이날 오후 5시 40분쯤 입국을 마무리했다. 당초 대표팀은 4시 30분 인천 공항..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는 3월 1일부터 5일까지 일본에서 챔피언스 위크를 개최한다고 한국농구연맹(KBL)이 7일 밝혔다. EASL은 참가 자격을 획득한 기존 8개 팀이 출전해 챔피언스 위크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우승 상금은 25만 달러이며 2위와 3위는 각각 10만 달러와 5만 달러를 받는다. EASL 측은 "2023년 3월 1일부터 5일까지 일본에서 총 10경기가 진행된다"고 알렸다. 우츠노미야 브렉스가..
LA 다저스에서 사실상 쫓겨난 코디 벨린저(27)가 시카고 컵스에서 재기를 다짐한다. 다저스에서 부활한 좌완 앤드루 히니(31)는 텍사스 레인저스로 방향을 틀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에 따르면 벨린저는 컵스와 1년 17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내셔널리그(NL) 신인왕과 최우수선수(MVP) 출신인 벨린저는 지난 3년간 최악의 난조를 보이다 다저스로부터 넌텐더(연봉조정대상자에 대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 16강 결전을 치른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이 곧바로 철거에 들어갔다. 카타르 당국이 한국-브라질전 다음날인 7일 오전 974 스타디움의 방수포를 제거하고 주변 지역을 청소하는 등 철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 등이 전했다. 이로써 974 스타디움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6경기, 한국-브라질의 16강전 등 7경기만 치른 채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024..
한 시대를 풍미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몰락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현실화하고 있다. 전성기 시절에 비해 압도적으로 둔해진 몸놀림에다 결정력까지 사라진 호날두는 14년 만에 대표팀 선발 명단에서마저 제외되는 수모를 겪었다. 호날두 입장에서 더 우려되는 건 자신을 대신해 선발 기회를 잡은 곤살루 하무스(21·벤피카)의 맹활약이다. 하무스는 이날 대회 첫 해트트릭(한경기 3골)을 작성하며 거센 세대교체..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다툴 8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다.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를 제외하면 하나같이 전통의 강호들로 구성된 빅매치들이 연달아 벌어져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잠 못 들게 할 전망이다. 6일(현지시간) 벌어진 16강 마지막 두 경기에서 포르투갈과 모로코가 각각 이기면서 8강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포르투갈은 스위스를 6-1로 대파했고 모로코는 무적함대 스페인을 승부차기 끝에 3-1(전·후반 및..
한국에서 덜미를 잡혔던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빼고 화력을 되찾으며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포르투갈은 6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스위스와 16강전에서 6-1로 대승했다. 수훈갑은 신예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21·벤피카)다. 이날 포르투갈은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있는 호날두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하고 하무스를 전격 투입한 것이 주효했다. 하무스는 혼자..
모로코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침몰시키고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전통의 남미-유럽 축구 강국을 제외한 이번 대회 유일한 8강 진출국은 모로코였다. 모로코는 6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스페인과 대회 16강전에서 전·후반 90분과 연장전까지 120분을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3-0으로 이겼다. 모로코는 벨기에, 크로아티아, 캐나다와 묶인 조별리그 3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3년 만에 해외에서 새 시즌 개막을 알린다. 6일 KLPGA 투어에 따르면 2023시즌 개막전으로 9일부터 사흘 동안 싱가포르의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에서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110만 싱가포르 달러)이 열린다. KLPGA 투어가 12월 해외 개막전을 치르기는 3년 만이다. 그동안 중국, 베트남 등에서 12월 개막전을 해왔지만 2019년 12월..
아쉬운 패배로 마무리됐지만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과 16강전에서 한국 축구의 작은 이정표가 새로 추가됐다. 대표팀 수비의 핵으로 오랫동안 자리해온 김영권(32·울산 현대)이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에 가입했다. 김영권은 지난 5일(현지시간)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일원으로 치른 자신의 100번째 A매치를 브라질전으로 장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통산 100번째 A매치에 출전한 김영..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룬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멤버들이 이제 각자의 길을 간다. 이들이 국가대표로 다시 소집돼 준비할 메이저급 대회는 내년 아시안컵이다. 10월 말 국내파 위주의 마지막 소집 때부터 한 달여를 월드컵만 바라보며 달려온 선수들은 5일(현지시간) 1-4로 패한 브라질과 16강전을 끝으로 원 소속팀들로 복귀할 예정이다.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유럽파와 중동파는 잠시 숨을 고른 뒤 리..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이라는 목표를 이루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세계 최강 브라질의 높은 벽에 막혀 첫 원정 8강의 꿈은 무산됐지만 이번 여정을 통해 차세대를 이끌 젊은 선수들의 재발견 등이 이뤄지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밝혔다는 평가다.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지난 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