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제이콥 디그롬을 텍사스 레인저스에 뺏긴 뉴욕 메츠가 돈 보따리를 풀고 있다. 새로운 수혜자는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출신 우완 투수 센가 고다이(29)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지역 매체 SNY의 앤디 마르티노는 이날 메츠가 센가와 5년 7500만 달러(약 980억원) 장기계약을 맺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자유계약선수(FA) 센가는 트레이드 거부권과 옵트 아웃(일정 기간 후 FA 자격 취득 조항)을 계..
FIFA(국제축구연맹)가 19장의 카드가 난무하며 페어플레이 정신을 어지럽힌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의 8강전을 정식으로 들여다본다. FIFA는 아르헨티나 측이 징계 규정 가운데 질서·안전 유지(16조)와 문제 행동(12조)에 대한 조항을 어겼는지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고 영국공영 BBC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는 네덜란드 측의 12조 위반 여부도 포함된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박지영(26)이 현지 악천후 탓에 2개 라운드만 뛰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박지영은 11일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파72·6486야드)에서 계속될 예정이던 KLPGA 투어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110만 싱가포르 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 일정이 현지 낙뢰 때문에 취소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영은 전날 2라운드까지 11언더파 1..
임해나(18)-취안예(21) 조가 한국 최초로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아이스 댄스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김예림(19)은 시니어 파이널 무대에서 최하위로 부진했다. 임해나-취안예는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에서 끝난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 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1.68점·예술점수(PCS) 46.64점..
지난 약 15년에 걸쳐 세계 축구계를 양분했던 리오넬 메시(35·파리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의 '라스트 댄스'가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명하게 엇갈렸다.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4강까지 순항한 반면 대표팀에서마저 벤치 신세로 전락한 호날두는 조국 포르투갈의 8강 탈락을 지켜본 뒤 눈물을 쏟았다. 포르투갈은 10일(현지시간) 벌어진 모로코와 대회 8강전에서 0-1로 지며 보따리..
질식 수비로 스페인에 이어 포르투갈마저 잠재운 모로코가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최대 이변의 나라로 우뚝 섰다. 아랍·아프리카 대륙 국가 최초로 4강에 오른 모로코는 잉글랜드를 따돌린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툰다. 모로코는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포르투갈과 대회 8강전에서 전반 42분 유시프 누사이리(세비야)가 결승골을 끝까지 잘..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최대 고비로 여겨졌던 잉글랜드와 8강전을 뚫고 4강에 안착했다. 라이벌 브라질이 떨어진 만큼 프랑스의 우승 확률은 더욱 높아졌다. 프랑스는 10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잉글랜드와 8강전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프랑스는 2018 러시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이자 통산 7번째 월드컵 4강에 진입했다. 프랑스는 1998년 프랑스 대회와..
모로코가 포르투갈을 누르고 아프리카 국가로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4강 무대를 밟았다. 모로코는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과 8강전에서 1-0으로 신승했다. 모로코의 질식 수비를 화끈한 포르투갈 화력도 뚫지 못했다. 반면 모로코는 전반 42분 유시프 누사이리(세비야)가 결승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고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모로코는 아프리..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가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으로 이어진다.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대회 4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9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8강 네덜란드전에서 전·후반 90분 및 연장전까지 120분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신승했다. 메시는 1골·1도움으로 아르헨티나의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8년만 4강 진출을 견인했..
크로아티아가 브라질을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네이마르는 펠레와 월드컵 최다 골 타이를 이뤘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크로아티아는 9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벌인 대회 8강전에서 전후반을 포함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 4-2로 승리했다. 이날 브라질의 막강 화력은 중원의 단단함을 앞세운 크로아티아의 조직력에..
2022 카타르 월드컵은 그 어느 대회보다 아시아 국가들이 선전했지만 '마의 16강' 벽을 넘는 나라는 끝내 나오지 못했다. 한국과 일본이 16강에서 나란히 탈락하면서 이번 대회 역시 남미-유럽의 각축전이 전개되는 모양새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지난 5일(현지시간) 벌어진 대회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로 완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 만족했다. 조별리그에서 독일과 스..
하루 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본격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8강 일정에 돌입한다. 8강 토너먼트는 우승을 향한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카타르 월드컵 8강은 9일(현지시간ㆍ한국시간 10일 오전 0시)부터 재개된다. 한국을 꺾은 브라질과 일본을 제압한 크로아티아전이 첫 경기로 준비돼 있다. 이어 4시간 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가 격돌한다. 브라질-크로아티아전 승자와 아르헨티나-네덜란드 승자가 4강에서 맞붙는 대진..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이천선수촌에서 7일부터 이틀에 걸쳐 '패럴림픽 스포츠과학의 도약'을 주제로 제4회 KPC 장애인스포츠과학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3년 만에 비대면 진행됐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로도 함께 중계됐다. 정진완 회장은 개회사에서 " 스포츠과학 국제세미나를 통해 장애인스..
정든 프로야구 무대에서 내려오는 이대호(40)가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대호는 8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2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일구회는 "이대호는 필드 안팎에서 모범을 보인 선수"라며 만장일치로 이대호를 대상 수상자에 임명했다. 이대호는 "떠나는 날까지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수 생활을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승부차기를 포함한 페널티킥 성공률이 절반을 겨우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선수들의 부담감이 높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번 대회 16강까지 전체를 통틀어 경기 도중 발생한 페널티킥은 16차례, 승부차기는 15차례가 이뤄졌다. 총 31차례 페널티킥이 골로 연결된 것은 18번으로 성공률로 따지면 58.1%가 된다. 대개 페널티킥은 80%에 육박하는 성공률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뜻밖의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