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대한항공이 2년 전 아픔을 씻고 컵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대한항공은 28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마무리된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한국전력과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6 25-23 25-23)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2년 전 아픔을 되갚았다. 2020년 제천 컵대회에서는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다. 대한항공은 2019년 순천 컵대회에 이후 3년 만에 다시 정..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바짝 다가섰다. 안나린(26)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혜진은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클럽(파71·6546야드)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 여자오픈(총상금 235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등으로 5타(5언더파 66타)를 줄였다. 최혜진은 중간 합계 16언더파 197타..
모교의 명예를 걸고 동문 간 화합을 다지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골프대회가 29일 개막한다.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9일(예선)부터 9월 6일(결승)까지 총 4일(8월 29~30일, 9월 5~6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펼쳐진다. 남자부 23개 대학 96명, 여자부 9개 대학 39명 등 총..
임성재(24)가 거듭된 선전을 펼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우승 가능성을 살렸다. 임성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계속된 PGA 투어 페덱스컵 PO 3차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4번 홀까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 등으로 4타(4언더파)를 줄였다. 이날 현지 악천후로 출전 선수 29명 중 15명만이 1..
한국 아이스댄스의 미래로 떠오른 임해나(18)-취안예(21) 조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메이저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해나-취안예 조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쿠르슈벨에서 벌어진 2022-2023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4.55점·예술점수(PCS) 44.70점 등을 더해 99.25를 얻었다. 앞서 리듬 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000만달러·약 805억8000만원)가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개막한다. 서리나 윌리엄스(41·미국)의 은퇴 무대로 큰 관심을 모으는 이번 대회에서 권순우(81위·당진시청)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US오픈 남자 단식 대진표에 따르면 권순우는 단식 1회전에서 베테랑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와 맞붙는다. 베..
이강인(21·마요르카)이 2022-2023 스페인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이강인은 9월 마지막 평가전을 앞두고 1년 7개월째 자신을 외면하고 있는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에게 무력시위를 벌였다. 이강인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리메..
스타 선수들로 구성되는 메이저리그(MLB) 연합팀이 100년 만에 한국을 찾아 경기를 벌인다.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과 김광현(34·SSG 랜더스) 등 메이저리그 출신 선수들은 역사적인 한국 경기를 반기고 나섰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최근 내놓은 2022 MLB 월드투어 일정에 따르면 11월 11일과 12일 부산 사직야구장, 11월 14일과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각각 2경기씩 총 4경기를 가지는 코리..
이강인(21)이 2022-2023 스페인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이강인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원정 경기에 마요르카의 전방 투톱 공격수로 출전해 팀의 2-0 완승에 기여하는 골을 넣었다. 이날 이강인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9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 골을..
김소영(30)-공희용(26)이 2년 연속 세계개인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다. 김소영-공희용은 26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의 마쓰야마 나미-시다 치하루에게 2-0(21-16 21-15)으로 승리했다. 여자복식 세계 랭킹 4위인 김소영-공희용은 이번 대회에서 1995년 길영아-장혜옥 우승 이후 27년 만에 한국의 여자복식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대회 준..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1-2022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이 대회에 들어가며 받은 보너스 타수 4언더파를 더해 7언더파를 기록한 임성재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스미..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30)가 그리스에 도착해 황인범(26)의 소속팀인 올림피아코스FC로 공식 합류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2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 가제타 그리스는 올림피아코스의 연고지인 아테네에 도착한 황의조의 사진과 함께 그가 메디컬테스트를 위해 현지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프랑스 스포츠 전문 유력 매체 레퀴프는 황의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와 3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전북 현대가 3연속 연장 120분 혈투 끝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준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5일 일본 사이타마의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치른 2022 ACL 우리와 레드와 준결승에서 전후반 및 연장 전후반 120분을 2-2로 비겼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전북은 1,2,4번 키커가 연속 실축을 하면서 우라와에 3-1로 패했다. 이로써 2016년 우승..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를 이끌던 김남일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했다. 최근 성남은 구단주의 매각 의사 피력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김 감독마저 물러나는 상황에 처했다. 24일 성남 구단은 이김 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이날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스타플레이어 출신인 김 감독은 올 시즌 계속된 성적 부진에 앞서 구단에 두어 번 사임 의사를 내비쳤지만 구단의 만류로 감독직을 이..
지난 21일(현지시간)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이 워싱턴 내셔널스전 6회초 수비 도중 3루수 쪽 관중석으로 떨어지는 공을 끝까지 쫓아가더니 팔을 쭉 뻗은 채로 몸을 그대로 날려 펜스를 강하게 직격하면서 타구를 걷어냈다. 3루 쪽 낮은 펜스에 그대로 복부를 강타당한 김하성은 한동안 엎드려 있다가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일어났다. 놀라운 몸놀림에다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 플레이에 현장을 찾은 샌디에고 홈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