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알베르트 푸홀스(4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나이를 잊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은퇴를 앞두고 개인 통산 700홈런에 -8개 차로 다가섰는데 남은 시즌을 통해 대기록 달성을 이룰지 주목된다. 푸홀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치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서 4타수 4안타 2홈런 2타점 2득점 등의 맹타를 휘둘렀다. 베테랑 좌완 선발투수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로 2회초 솔..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에 진출한 K리그 유일한 생존 팀 전북 현대가 필승을 다짐했다. 상대는 홈 이점을 안고 있는 만만치 않은 '스타 군단' 빗셀 고베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2일 오후 4시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빗셀 고베와 ACL 8강전에 임한다. 김 감독은 21일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16강전을 120분 동안 치르며 선수들이 많은 에너지와..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은 2경기 연속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김하성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선발 7번 유격수로 나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샌디에고는 이적생 듀오인 후안 소토와 자시 벨이 친정팀을 상대로 각각 솔로홈런 한 방씩을 터뜨려 2-1로 신승했다. 김하성에게는 전체적..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도 선전하면서 사실상 최종전 진출을 굳혔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윌밍턴 컨트리클럽(파71·7534야드)에서 계속된 PGA 투어 페덱스컵 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등으로 4타(4언더파 67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중간 합계 7언더파 206타가 되며 로리..
남자선수에 버금가는 300야드(약 274m) 장타를 날리며 주목받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형 신인이 한순간 실수로 선수인생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오구(誤球) 플레이' 늑장 신고로 파문에 휩싸인 윤이나(19)에 대해 대한골프협회(KGA)가 스포츠공정위원회(공정위)를 열고 3년 중징계를 내렸다. 윤이나는 지난 6월 KGA가 주관하는 DB그룹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15번 홀(파4)에서 오구 플레이를 저질..
지난 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23골)에 빛나는 손흥민(30·토트넘)이 정규리그 3경기째 골 침묵을 이어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100일도 채 안 남은 시점에서 새 시즌 손흥민의 마수걸이 골이 언제 터질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손흥민은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 EPL 3라운드 울버햄튼과 홈경기에 왼쪽 공격수로 선발..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재성(30·마인츠)이 손흥민(30·토트넘) 등을 제치고 새 시즌 유럽 무대를 누비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먼저 골을 신고했다. 이재성은 20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와 3라운드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해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추가 시간 천금 같은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30)과 황희찬(26)의 2022-2023시즌 첫 맞대결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손흥민은 결승골에 관여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얻지 못했고 황희찬은 경기 후반 교체 출전에 머물렀다. 손흥민은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울버햄튼과 홈 경기에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1분 히샬리송과 교체될 때까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과 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이 장애인체육을 통한 사회통합 활성화에 뜻을 함께 했다.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방한 중인 파슨스 위원장은 지난 18일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 귀빈실에서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정재준 IPC 집행위원과 함께 박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장애인 체육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박 장관..
현재 토트넘에서 손흥민(30)과 사제지간을 맺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타 팀 감독과의 충돌로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됐다. 그러나 출전 정지는 피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는 해석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에게 1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3만5000파운드(약 5500만원),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에게는 벌금 1만5000파운드(약 2370만원) 징계를 각각 부과했다고 19일(현지..
대한골프협회(KGA)가 '오구 플레이(경기 도중 남의 공으로 하는 플레이)' 를 한 윤이나(19) 선수에게 KGA가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대회에 출장을 3년 동안 금지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KGA는 1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이나는 KGA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한국여자오픈에 내년부터 3년 동안 출전하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 윤이나는 지난 6월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15..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첫날 순항하면서 최종전 진출에 도전한다. 이경훈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윌밍턴 컨트리클럽(파71·7534야드)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선 키건 브래들리(미국)와는 4타 차다. PG..
임희정(22)이 박세리(45)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명밖에 이루지 못한 단일 대회 3연패에 나선다. 무대는 18일부터 나흘간 치러질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총상금 8억원)이다. 임희정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될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을 앞두고 "욕심이 생긴다"며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우..
메이저리그가 대폭 달라진 포스트시즌(PS) 일정을 발표했다. 핵심은 와일드카드(WC) 팀이 3개로 늘어나 양대 리그 총 6개 팀이 더 가을야구에 진출한다는 데 있다. 2012년 기존 1개에서 2개 팀으로 WC가 확대된 데 이어 다시 10년 만에 3개로 늘어나게 됐다. 메이저리그는 1994년 와일드카드 제도를 처음 도입해 리그별 지구 우승팀 3개 외 최고 승률 1개 팀을 WC로 부르며 가을야구 경기에 참여시켰다...
앤드류 파슨스(브라질)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이 한국에서의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17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파슨스 IPC 위원장은 2018 평창 패럴림픽대회 배동현 선수단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경기도 화성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만났다. 파슨스 위원장은 반다비체육센터 1호 개관식을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이날 만남을 시작으로 4박 5일간의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파슨스 위원장은 "평창 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