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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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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몇 년 전부터 야생동물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 먹잇감이 부족한 동물들이 인근 경작지의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시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사업비 4억2700만원을 들여 피해예방시설 181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도 1억6800만원을 투입해 전기울타리 등 57개소의 피해예방시설을 추가 설치했다..
충남 서산시는 나라마다 상이한 쓰레기 배출방법으로 분리배출·종량제가 낯선 외국인주민을 위해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안내’ 소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7월 현재 기준 등록 외국인수는 3713명으로 결혼이민자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근로자 및 관내 한서대 유학생 등 유입으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외국인들을 위해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안내하는 내용을 담은 소책자를 한국어와..
충남 서산시는 관광활성화의 과제 발굴을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9~10일 관련 부서 실·국장 및 직원과 우종재 서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제주도의 다양한 관광문화와 자원을 살폈다. 내년 4월 서산 대산항과 중국 롱청시 룡앤항간 국제여객선 취항을 앞두고 중국관광객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 마련해 이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중국관광..
충남 태안군이 2018년까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에 대한 공간정보 인프라를 구축해 ‘안전한 태안’을 만든다. 11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상기 군수와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상수도, 하수도 등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지하시설물 전산화 작업은 지하시설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국내 최대 규모의 신두리 해안사구를 보유한 충남 태안군이 사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관광자원 조성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신두사구의 효율적인 보전 및 활용을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448억 8100만원을 투입,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생태박물관 건립 등 총 30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업기간을 단기(2016~2017)·중기(2018~2020)·장기(2021~2025)로 세분화해 단기..
충남 서산시 인지면 일대에 시작한 ‘헤리티지 타운하우스’ 주택단지가 도심의 편리성과 전원의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서산헤리티지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세대를 구성, 총 면적 9800㎡이며, 전용면적으로 500㎡로 구성됐다. 테라스형과 복층형 설계 등 차별화된 평면이 적용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단지 앞은 탁 트인 주거공간이 확보돼 있고, 단지근처에 풍전저수지와 부춘산 공원..
충남 태안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안면도 관광지 민·관협력 개발 사업이 국민통합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7일 군에 따르면 대통령소속 자문기구인 국민대통합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시 종로구 S타워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16 국민통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태안군의 ‘민관협력 안면도 관광지 개발 방향 확립 및 추진’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 시상했다. ‘국민통합 우수사례’ 발굴은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전국의 국민통합..
충남 서산시는 추석을 맞이해 해미읍성에서 다채로운 민속행사를 추석날인 오는 15~16일 양일간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옛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운영시간은 추석당일인 15일은 오후 1시부터, 16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대북, 사물놀이, 줄타기 등 공연이 진행되며 민속가옥에서는 전통공예가 시연된다...
△김창환 별세, 김병묵(신성대학교 총장) 모친상 6일 서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 9일 8시, 장지 천안 병천 풍산공원묘원, ☎ 010-9036-3436
충남 서산시가 올해 목표치인 20개를 넘어 현재 31개 기업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시에 따르면 수도권 규제완화 및 국내·외 경기 부진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31개 기업, 총 2964억원 상당의 신규투자를 유치해 2016년도 유치목표 대비 155%를 달성했다. 산업단지 112만평은 95%가 분양됐으며 오토밸리 산업단지도 올해 말 모든 분양을 마칠 예정이다. 시는 적극적인 기업유치..
충남 서산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우선 대전농협유통에서는 지난 2일 TJB대전방송의 ‘로컬푸드 행복한 장보기’ 서산시 특집 생방송을 시작으로 △생강한과 △조청 △감태 △들기름 △천일염 △아로니아 등의 세트 상품이 약 1개월간 입점하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혹서기를 맞아 운영을 잠시 중단한 해미읍성 장터도 오..
충남 서산시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7년 간판개선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행자부는 전국 시·도에서 자체심사를 거친 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시 등 16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히 준비, 사업 추진의 당위성 개발에도 힘을 쏟아 현지실사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 확보된 국비..
충남 서산시는 ‘조선시대 판이 열린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5회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수원화성에서 열린 ‘2016 팔도유랑미랑 한마당’ 에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홍보부스를 운영 수도권 시민들에게 축제를 알렸다. 이 기간 동안 시는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의 놀이판, 먹거리판, 장사판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소개한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2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3회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전국 1위에 올랐다. 4일 군에 따르면 이원면 내2리는 지난달 31일 대전시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에서 금상(대통령상)을 차지했다. 행복마을 콘테스트는 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로 주민들의 자기 성찰과 자율성·창의력·협동심을 고취시키고 마을의 소..
충남 서산시는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집단폐사의 피해를 입은 부석면 창리어촌계에 예비비지원 및 보조금 상향 등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피해현장을 방문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해양수산부 장·차관 등 정치권과 중앙정부 차원의 재난복구비 지원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을 건의, 적극적인 지원약속을 받기도 했다. 특히 고수온 특약의 주보험 전환, 정책자금(신용보증기금) 지원율 상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