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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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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시작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불길이 석 달 가까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추석 연휴가 지나자마자 확진자가 국내 코로나19 사태 후 최다인 3000명대로 폭증하며 추석 연휴를 매개로 유행이 다시 급격한 확산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771명 늘어 누적 30만1172명이 됐다. 국내 코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접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는 27일 청소년과 임신부 등을 포함한 4분기(10~12월) 백신 접종계획을 27일 공개한다. 26일 코로나19 에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정은경 추진단장 겸 질병관리청장은 27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4분기 접종계획을 발표한다. 우선 4분기 접종 대상에는 만 12~17세와 임신부가 포함될 예정이다. 앞서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70%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하루 동안 31만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2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31만2348명 추가돼 누적 3806만4856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4.1%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폭증하면서 전날 사상 처음으로 3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26일 신규 확진자는 역대 두번째로 많은 277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771명 늘어 누적 30만1172명이 됐다.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최다를 기록한 전날(3273명)보다 502명 줄었지만, 여전히 두번..
추석 연휴 직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확산 중인 가운데 25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 25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8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의 2189명보다는 209명 적지만, 지난주 지난 18일의 1570명보다는 410명 많다. 특히 1980명 자체..
당국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천980명 확진…어제보다 209명 적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건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2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2∼24일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1만1255건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은 사망이나 중증 이상반응 의심 사례에 대해서는 향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접종과의 관련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신규 이상반응 의..
당국 “하루 2500~3000명씩 발생시 1~2주간은 의료대응 가능”
당국 “접종완료 때까지 사적모임 취소하고 재택·비대면 확대해달라”
당국 “감염 재생산지수 1.03…이 추세면 3000명대 이상 발생”
정은경 “1~2주간 확진자 급증 가능성…2주간 모임 취소 요청”
정은경 “델타변이·이동급증·검사증가로 연휴 직후 확진자 늘어”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25일 추가로 들어왔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모더나 백신 107만1000회분이 이날 오후 2시 4분께 대한항공 KE256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에 공급된 백신은 직계약분 4000만회분 가운데 일부로, 모더나 백신은 상반기에 11만2000회분, 7·8월에 336만1000회분이 들어왔다. 9월 들어서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70%를 돌파한 가운데 23일 하루 동안 56만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2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56만186명 추가돼 누적 3713만2188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2.3%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모..
‘추석 연휴 후폭풍’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다치를 기록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434명 늘어 누적 29만5132명이 됐다. 전날(1715명·당초 1716명에서 정정)보다 719명 늘면서 1700명대에서 곧바로 2400명대로 직행했다. 이는 추석 연휴 기간 검사 수가 감소했다가 다시 평일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확진자 수가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