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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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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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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병원·약국 가야 한다면?…응급실 501곳 24시간 운영

설 연휴에도 전국의 응급실 501곳은 평소처럼 24시간 진료에 나선다. 비응급 환자는 119·120·129 콜센터,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를 확인할 수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의 응급실 운영기관 501곳은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진료를 한다. 민간의료기관 상당수가 문을 닫는 설 당일(2월 1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

신규 확진자 1만7349명…수도권 1만1353명 '연일 최다' (종합)

설 연휴 첫날인 29일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1만7349명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7542명 늘어 누적 81만112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는 7628명→7512명→8570명→1만3010명→1만4518명→1만6096명→1만7349명으로 연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1만6095명에서 1447..

신규 확진자 1만7349명…연일 최다 기록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734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589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2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79만3582명이다. 지난 23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는 7628명→7512명→8570명→1만3010명→1만4518명→1만6096명→1만7349명으로 연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확진 1만7542명…연일 최다 기록 (속보)

신규확진 1만7542명…연일 최다 기록 (속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2주간 506명 처방

국내에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은 사람이 500명 정도에 그쳤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까지 재택치료자 448명,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58명 등 506명이 먹는치료제를 처방받았다. 팍스로비드는 지난 13일 2만1000명분의 초도물량이 반입된 이후 하루 뒤인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처방되기 시작했다. 현재 국내에 반입된 물량 중..

노바백스 백신 2월 중순부터 접종 시작…고위험군에 우선 사용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활용한 국내 접종이 다음달 중순부터 시작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은 다음달 둘째주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얀센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서 5번째로 품목 허가를 받은 노바백스 백신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18세 이상 미접종자로, 의료기관·요양병원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재가노인·중증장애인 등 거동불편자..

3일부터 전국 병·의원서 코로나 진료

다음달 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 의료기관이 확대되면서 일부 병원·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은 이 같은 내용의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주요 내용을 28일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다음달 3일부터 코로나19 의심 환자는 병·의원에서 진찰을 받고,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선별진료소 등에서..

노바백스 백신 2월 중순부터 접종…미접종 고위험군에 우선 사용(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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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장애인단체 이동권 시위로 한때 지연

장애인 단체의 ‘이동권 보장’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운행이 한때 지연됐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8일 오전 7시 20분께부터 약 1시간 20분간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서울역 사이를 오가며 전동 휠체어를 타고 전동차 문이 닫히지 않도록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이로 인해 4호선 운행이 20분가량 지연됐다. 단체는 정부가 관련 예산을 배정해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와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6096명…또 역대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만6000명을 넘어섰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609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79만3582명이 됐다. 전날(1만4518명)보다 1578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이 지난주 국내 우세종이 된 이후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지난 2..

지하철 4호선, 장애인단체 시위로 운행 지연(속보)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장애인 단체의 시위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28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현재 4호선 한성대입구역 하선(사당 방면) 승강장에서 장애인 단체가 승하차 시위를 진행해 4호선 하선 방면 지연운행 중이다"라고 알렸다.

신규 확진 '역대 최다'…정부 "거리두기, 현행보다 강화 안해"

정부는 설 연휴(1월 29일~2월 2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연휴 후 현행보다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도입하지는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설 연휴 후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대한 질문에 “가급적 거리두기 조치를 가오하하지 않는 쪽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방역당국 "오미크론 대비 기관별 업무지속계획 마련해야"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접촉자 격리로 사회필수기능이 마비되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각 부처, 기관에 분야별 업무지속계획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격리자 증가로 의료·치안·소방·교통·통신·교육 등 필수 공공업무가 중단되면 사회·경제에 막대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운영 방식을 핵심 기능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강립 식약처장, WHO 집행이사회 참석…"SK바사 백신 신속등재" 요청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세계보건기구(WHO) 제150차 집행이사회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WHO 긴급사용목록 등재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식약처는 김 처장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HO 제150차 집행이사회에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게브레에수스 WHO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늘부터 코로나19 사망자 '선 장례·후 화장' 허용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도 다른 사망자와 마찬가지로 장례를 치른 뒤 화장을 할 수 있게 된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시신에 대한 장사 방법 및 절차 고시’ 개정에 따라 기존 ‘선(先) 화장, 후(後) 장례’ 방식에서 이날부터 방역수칙 엄수 하에 ‘장례 후 화장’도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 장례’를 택한 경우 코로나19 사망자 장례가 준비된 장례식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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