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20분" 남산 오르기 더 쉬워졌다…'북측숲길' 조성
남산N서울타워에서 명동 일대로 이어지는 '북측숲길'을 이용하면, 기존 1시간 걸리던 보행 시간이 20분으로 대폭 줄어든다. 서울시는 남산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데크계단길 '북측숲길'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북측숲길은 북측순환로에서 출발해 남상 정상까지 오르내릴 수 있는 데크계단으로, 20분 정도 소요된다. 도심에서 남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방법은 순환버스, 케이블카, 도보 등 다양하며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