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내 수직엔진시험대(VETS)에서 새로운 동향을 포착했다고 북한 전문매체 38노스가 11일 전했다. 북한의 이 같은 행동은 새로운 액체연료 엔진 시험을 위한 준비단계라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38노스에 따르면 북한의 이 같은 동향은 지난 5일부터 포착됐다. 지난 5일부터 9일 사이 시험대 앞쪽에 설치된 이동식 구조물이 이동한 것과 계류장에 주차된 차량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최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막말 논란이 한중 간 외교전으로 불거지는 모양새다. 당시 싱 대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대사 관저로 초청한 자리에서 우리 정부의 대외정책 비판을 시작으로 자신들의 전랑외교 색채를 드러냈는데 이는 향후 한중관계 개선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이웃 국가인 중국을 배제하는 것이 아님을 재차 밝히며 상호 존중이 구현돼야 한중 관계가 건강하게 지속 가능..
북한이 정찰위성 발사에 실패한 가운데 한국과 주국이 서해에 추락한 위성 발사체를 인양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NK뉴스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NK뉴스에 따르면 선박활동을 추적하는 플리트먼(Fleetmon)을 인용, 중국 선박의 서해 항해 기록을 분석해볼 때 서해에서 중국 선박들의 정찰 활동이 크게 늘어났다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 NK뉴스는 "한국보다 앞서 중국이 북한 로켓 잔해를 인양하기 위한 것일..
최근 이산가족 상봉이 5년 간 중단된 가운데 1만 5000여명이 상봉을 기다리다 눈을 감은것으로 추정됐다. 상봉 신청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감안, 향후 생존 이산가족은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통일부가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에게 제출한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및 생존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누적 기준 상봉 신청자 13만 3680명 가운데 사망자는 9만 2534명으로 69.2%로 확인됐다...
정부는 북한이 지난달 31일 군사정찰위성 '천리마-1형' 발사 시도에 따른 국제해사기구(IMO)의 규탄 결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및 관련 국제규칙들을 위반하며 소위 위성발사 명목의 불법행위를 감행한 데 대해 한·미 등 외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왜곡된 주장을 지속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북한과 국제해사기구(IMO)가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놓고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북한은 IMO 공식 문건에 '자신들의 입장을 반영해 달라'며 재차 기습 발사의 명분을 쌓는 모양새다. 북한 국가해사감독국 대변인은 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내며 "최근 국제해사기구 언론정보봉사담당관은 우리가 사전 통보 없이 위성을 발사하는 경우 규탄 결의를 채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미국 언론에 밝혔다고 한다"며 입장을 전..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이 전날(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티토프 러시아 외교부 1차관 등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했다. 외교부는 8일 장 차관이 주러시아대사 이임 인사차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 블라디미르 1차관과 루덴코 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을 만나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외교부는 "양측은 자리에서 상호 노력을 평가하고,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스 부사장을 만나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현황과 자금세탁 수법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8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이날 체이널리시스의 애린 플란테 부사장 및 백용기 한국 지사장과 면담했다. 김 본부장은 자리에서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및 자금세탁 활동을 분석·추적하고 탈취된 가상자산을 동결·압류하는 데 민간 업계가 그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체류하던 북한 무역대표부 직원 모자가 수개월간 북한 영사관에 연금된 상태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복수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실종된 이들은 '고려항공' 소속 무역대표부가 러시아로 파견한 박모씨의 아내 김모(43) 씨와 아들 박모(15) 군"이라며 "수개월간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영사관에 연금된 상태로 있다가 일주일에 하루 외출이 허..
프랑스 조폐국이 7일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를 발행했다. 이번 기념주화에는 향후 경기장으로 활용될 베르사유 궁전 등 역사적 명소가 담겼다. 프랑스 조폐국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올림픽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 금화(594만원), 프랑스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3종 세트(462만원), 첫 올림픽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을 포함해 5가지 스포츠 종목을 표현한 은화 5종 세트(59만 4000원), 올림픽 공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외교관 가족들이 최근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열악한 북한 노동환경에 지쳐 탈북을 감행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외교관의 아내 김금순씨(43)와 아들 박권주군(15)이 지난 4일 실종됐다. 이들은 지난 4일 택시를 탄 뒤 총영사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넵스카야 거리'에서 내린 뒤 연락이 끊겼다. 당시 이들은..
한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11년 만에 선출됐다. 이번 한국의 비상임이사국 활동으로 한미일 3국이 2024년 부터 밀착 공생관계를 이룰 수 있게 됐다. 특히 북한의 전례없는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긴장 수위가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진 가운데 현 정부가 추구하는 가치외교를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엔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총회를 열고 192개 회원국이 비상임이사국..
우리나라가 폴란드에 수출형 경공격기 FA-50GF 1호기를 7일 첫 출고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따르면 경남 사천에 위치한 KAI 본사에서 FA-50GF 경공격기 출고식이 개최됐다.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장관은 자리에서 "FA-50GF의 빠른 출고 덕분에 폴란드 전력의 조기 보강 및 현대화가 가능해졌다"며 "FA-50GF이 폴란드의 영공을 비행하는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섭 국방장관은 "폴란드 수출..
국방부는 전날(6일) 중국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에 진입했다 이탈한 데 대해 엄중경고 했다고 밝혔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승범 국제정책관은 이날 오전 왕징궈(소장) 주한 중국 국방무관과 드미트리 젤레즈니코프(대령) 주한 러시아 국방무관에게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이 정책관은 "중·러 양측 군용기가 사전 통보 없이 KADIZ에 진입, 한국 영공에 근접해 민감한 지역 상공을 비행했다"..
◇ 과장급 전보 △ 혁신행정담당관 이종희 △ 자료관리팀장 백대현 △ 국립통일교육원 스마트교육팀장 정연주